1 contents founded
LIFE LOG
Sleeping in the car
흔히 말하는 차박을 (본의 50% 반영하여) 해봤다. 결과는 거의 못자고 다음날 종일 피로에 시달렸다. 사진 속의 노트북을 누워서 작업하다보니 허리도 아팠다. 물론 너무 추웠지만, 히터를 켜고 잘 정도의 용기는 없었다. 두번 할 짓은 아닌 것 같다.&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