악플은_이제_그만
이 흐린 저녁, 비내리는 유리창에 기대어 iendev님의 감성연주에 흠뻑 빠져봅니다. 어두운 하늘을 적셔주는 촉촉한 어쿠스틱 기타의 선율을 반복해 듣고 또 들으며 삶에 찌들어 잊고 지내던 옛추억에 다시 잠겨봅니다.
Aug 30,2022 20:15:21 x